▲ `도리화가` 수지, 영화 홍보도 남다르게 "소주도 도리화가처럼"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김민서 기자] 배우 겸 가수 수지가 영화 `도리화가`를 홍보했다.

수지는 24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수지는 `도리화가처럼`이라는 문구가 붙은 소주병을 들고 있다.

수지가 들고 있는 소주병은 영화 `도리화가`의 홍보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것으로, 영화의 포스터도 담겨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영화‘도리화가’는 1867년 여자는 판소리를 할 수 없었던 시대, 운명을 거슬러 소리의 꿈을 꿨던 조선 최초 여류소리꾼 배수지(진채선 역)와 그녀를 키워낸 스승 류승룡(신재효 역)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리며, 류승룡과 배수지 그리고 이동휘, 안재홍, 송새벽이 출연한다.

한편 영화 `도리화가`는 25일 개봉한다.

mi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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