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 OS를 탑재한 `Epson Moverio(이하 모베리오) BT-200`은 투명 디스플레이와, 머리 동작 감지, 카메라 등을 이용하여 현실과 가상세계가 완벽하게 혼합되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한다.



2012년 세계 최초의 퍼스널 시스루 씨어터라는 컨셉을 가지고 탄생한 `엡손 모베리오 BT-100`의후속 모델 `엡손 모베리오 BT-200`은 안경부의 양측면에 초소형 LCD 프로젝터와 정밀 광학 장치를 내장하여 날렵하면서도 가벼운 디자인을 갖춘 진정한 양안식(binocular) 디스플레이라는 점이 타사 제품 대비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이다. 이 모베리오 플랫폼은 스마트 안경의 중앙 스크린에 디지털 컨텐츠를 시스루(see-through) 방식으로 투사하여 실제 세계와 겹쳐 보이게 해 진보된 양안식 광학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개인 및 기업 사용자들은 현실과 가상세계가 완벽하게 통합된 새로운 방식의 증강현실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엡손 모베리오 BT-200`의 헤드셋 무게는 88g으로 1세대 제품 `엡손 모베리오 BT-100(240g)` 보다 약 60% 가벼워졌으며 안경부에는 카메라와 블루투스가 새롭게 탑재되어 사용자들의 편의성을 한 단계 높였다.



`엡손 모베리오 BT-200`의 가상 입체 프로젝션 디스플레이는 16:9 화면비와 23도의 시야각을 갖추고 있으며, 머리 동작 감지 기능을 활용하는 증강현실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360도 가상 공간에 온 듯한 느낌을 받게 한다. 또한, 모베리오 프로젝션 시스템은 광학 반사판을 사용해 안경 외부에서 현재 재생되는 컨텐츠를 볼 수 없어 사용자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한다.



한국엡손 관계자는 "모베리오 BT-200은 전세계 영상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엡손의 LCD 프로젝터 기술을 바탕으로 투명 디스플레이와 새롭고 강력한 기능들이 추가되어 사용자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라며, "향후 모베리오 플랫폼은 혁신적이면서도 효과적인 디스플레이 장비를 디자인하는 기반이 되어 물류, 과학, 의학, 안전, 운동, 교육 등의 기업 시장에서 다양한 형태로 활용될 것이다. 때문에 엡손은 현재 이러한 솔루션을 출시하기 위해 업계 선두 기업 및 개발 파트너들과 함께 활발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엡손의 스마트 안경 `모베리오 BT-200`은 최대 어플리케이션박람회 2015 앱쇼코리아를 통해 2015년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무역전시관(SETEC)에서 만날 수 있다.



2015 앱쇼코리아 사무국

문 의 : 070-7873-1297

e-mail : appshow@wowtv.co.kr

홈페이지 : www.app-show.co.kr








안승태기자 stah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혜화역 4호선 고장 벌써 몇 번째? "산소부족, 탈출하고 싶다" 불만 폭주
ㆍ변리사 어마어마한 연봉 대체 얼마?…9년째 전문직 1위 `대박`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크리스탈 제시카, ‘갑자기 치마를 확 벗어 던지더니..몸매가 적나라게’
ㆍ장윤정 母 "모텔서 토한거 치우며 대학보냈더니…딸X 등골 빼먹은 엄마 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