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생활의 달인` 방송화면)







`생활의 달인`에서는 짬뽕의 달인이 소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12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인천에 위치한 68년 전통의 중국집을 찾았다.





3대를 이어온 장덕영 달인은 "짬뽕 한 그릇을 만들어도 70년 전통 그대로 만든다"며 자부심을 보였다.





짬뽕의 달인 장덕영 달인은 면을 기름에 한번 살짝 튀겨서 삶는다. 이어 양배추 향을 반죽에 입혀 달착지근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더했다.





또한 짬뽕의 달인은 짬뽕 국물을 만들 때 무말랭이를 사용했다.





달인은 무말랭이를 뜨거운 물로 불려서 다시 끓인다며 "무말랭이를 볶으면 향긋하고 조미료도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달인의 가게는 인천 차이나타운에 위치해 있으며 68년 째 올곧이 한 자리만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더했다.


채선아기자 clsrn833@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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