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아이폰6S가 발표된 지 채 1주일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차세대 아이폰7에 관한 정보가 등장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IT전문 웹진 BGR은 “바로 며칠 전에 가장 신뢰할만한 애플 내부직원으로부터 내년에 출시할 예정인 아이폰7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입수했다고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 내용을 보면 동영상에 등장하는 것처럼 극단적으로 얇은 스마트폰이 될 수 있으며 이는 홍콩 KGI증권의 애널리스트 궈 밍치가 주장하는 6.0mm~6.5mm보다 더 얇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아이폰7은 와이파이와 셀룰러(무선통신) 안테나 모두를 내장하고 C타입 USB 라이트닝 포트를 장착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동영상에 등장하는 것처럼 빨간색과 푸른색 모델을 개발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카메라 렌즈와 플래시를 크롬 도금 처리하는 것 또한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주장했다.


조세일보 / 백성원 전문위원 peacetech@jose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