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7’ 천단비 누구?...‘대한민국 대표 코러스’ 태양-케이윌-신화 앨범 참여(사진=Mnet ‘슈퍼스타K7’ 방송화면 캡처)





‘슈퍼스타K7’에 출연한 천단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3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7’에서는 지역예선에 참가한 천단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천단비는 “코러스는 19살 때부터 시작해 햇수로 12년 정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천단비는 ‘슈퍼스타K7’에 출연한 이유로 “코러스만 하다보니 작아져서 내 노래를 할 수 없는 것 같아서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곡해 파워풀한 고음과 청량한 보이스톤, 섬세한 감정선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천단비는 대한민국 대표 백업 코러스가수로 윤종신, 린, 김범수, 성시경, 빅뱅, 신화, 임정희 등의 코러스를 담당하는 등 다양한 국내 가수들의 콘서트와 앨범 코러스를 맡아왔다.





또 태양, 케이윌 등 다양한 가수들과 함께 무대에 서며 경력을 쌓아왔고, 지난 2007년 ‘외과의사 봉달희’ OST ‘버릇처럼’을 부르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에도 드라마 ‘민들레 가족’ ‘건빵선생과 별사탕’ ‘제중원’의 OST에 참여하며 가창 실력을 뽐냈다. 또한 2013년에는 tvN ‘페펙트 싱어’에 출연하기도 했다.





★ 무료 웹툰 보기


블루뉴스 성지혜기자 jhjj@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음료업계 특명 "도도녀를 잡아라"
ㆍ중국 열병식 생중계, 최룡해는 푸대접…北 “10월10일 각오”
ㆍ"홍진영" SNS에 공개!! 하루종일 먹어도 "이것"이면 몸매 걱정 끝?!
ㆍ일본 식인 박테리아, ‘이것’이 유일한 예방법?
ㆍ권혁, 마운드에서 결국 눈물?…한화 2군으로 좌천되나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