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랄한 외모가 돋보이는 개성파 배우 신소율과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에 성공한 고우리가 같은 옷을 입어 화제다.

신소율과 고우리는 같은 디자인의 깅엄체크 모노톤 재킷을 서로 다른 분위기로 스타일링 해 자신만의 룩을 연출했다.



신소율은 SBS 드라마 ‘미세스캅’에서 극중 언니(김희애)를 만나러 가면서 체크재킷으로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이트컬러 프린트 티셔츠와 연청 쇼트팬츠를 매치하고, 아우터로 재킷을 활용해 통통 튀는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레인보우의 멤버 고우리는 얼마 전 자신의 SNS에 체크재킷을 입고 시크한 표정의 셀카를 공개했다. 그는 화이트컬러 시스루 원피스와 함께 스타일링 해 여성스러우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소율, 고우리가 착용한 재킷은 예스비(ysb)의 제품. 베이직 한 디자인에 깅엄체크가 더해져 여성미는 물론 발랄하고 귀여운 분위기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사진=SBS `미세스캅` 캡처, 고우리 인스타그램)



★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왠지 쉽게 소화하기 어려울 것 같은 재킷이다...


블루뉴스 최지영기자 jmu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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