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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은선 인턴기자] ‘세바퀴’ 조세호가 서예지를 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28일 방송된 MBC ‘신동엽 김구라의 세바퀴’에는 장도연, 이연, 배구선수 김혜진, 허경환, 쇼리, 딘딘, 이정, 조세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서예지는 “키 크는 것에는 습관도 있지만 유전도 큰 것 같다”며 “커피를 하루에 8잔씩 마신다. 고등학교 때부터 커피를 마시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예지는 식습관도 “한식보다 양식을 선호한다”며 “그래도 끝까지 성장했다”고 전했다. 그러자 조세호는 “은근히 자기자랑 한다”고 그를 타박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김구라는 “니들은 굶었니”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정은선 인턴기자 eunsunin10@
사진. MBC ‘신동엽 김구라의 세바퀴’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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