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윤석민 인턴기자]
360

360

문희준이 가수 조정민을 향해 한결같은 애정을 과시해 화제다.

KBS2 ‘불후의 명곡’ 토크대기실 MC 문희준은 조정민이 출연할 때마다 뜨거운 관심을 드러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문희준은 이번 주 방송되는 번안가요 특집에도 역시 함께 출연한 조정민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문희준은 토크대기실에서 조정민이 신곡에 맞춰 댄스를 선보이거나 무대에 대한 감상평을 이야기할 때마다 리액션을 선보였다. 계속 해서 이야기를 건네는 등 조정민을 중심으로 한 편애 진행으로 다른 출연자들의 귀여운 질투를 사기도 했다고. 또한 조정민 역시 싫지만은 않은 반응을 보여 이목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조정민은 왁스의 ‘오빠’를 선곡, 매혹적인 음색과 섹시한 댄스로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옛날 세시봉을 재현한 깜짝 연기 퍼포먼스까지 선보여 신선함을 선사했다.

문희준과 조정민의 핑크빛 기류는 오는 8월 29일, 9월 5일 (토) 오후 6시 5분, 2주간에 걸쳐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번안가요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석민 인턴기자 yun@
사진. KBS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