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투자의 아침]





지금 세계는

출연 :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Q > 같은 분기 성장률 한 달 간격 세 차례

한 달전 발표했던 속보치 2.3%에 비해 두 번째 잠정치가 3.7%로 크게 상향했다. 2분기 성장률이 의미가 있는 것은 지속가능성인 수출 총 수요항목 기여도와 GDP기여도를 살펴 봐야한다. 수출 및 민간소비, 정부지출이 골고루 성장하여 질적으로 건전해졌다. 미국경제의 여러가지 정책은 국내의 정책각료에게 시사점을 준다.



Q > 위기 이후 경기 정책요인 중요

미국경제 회복에 오바마 정부와 Fed의 정책이 큰 기여를 했다. 오바마 정부의 `리쇼어링` 및 `리프레쉬` 정책이 제조업의 부활을 증대시켰다. 또한 재닛 옐런 의장과 벤 버냉키 전 의장이 `예일 거시경제 패러다임`을 바탕으로 통화정책을 수정했던 것이 적절했다. 경제활성화 측면에서 경제수용층에 해당하는 기업과 국민 그리고 의회에서 상,하원이 적절한 시기의 입법단행도 경제회복에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Q > 9월 금리인상 여부 주목

펀더멘탈 측면에서 미국경제의 성장률이 상승하면 금리인상 시기가 다가올 수밖에 없다. 매파는 9월 금리인상을 주장하고 있다. 현재 고용지표는 꾸준히 개선되고 있지만 질적지표는 노동시장 참여율이 미흡하다. 그렇기 때문에 9월 Fed회의 직전에 발표하는 고용지표가 금리인상과 여부와 관련해 중요한 사항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Q > 인플레 목표치, 근원 개인 소비지출(PCE) 기준 2%

PCE 물가지수가 인플레 목표치인 2%에 근접한 1.8%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재닛 옐런 의장은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는 낙관적 입장을, 스탠리 피셔 부의장은 여전히 물가가 낮은 수준임을 지적했다. 물가지수의 대응책으로 9월 이후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볼 수 있다.



Q > 시장과 소통 중시, 금리인상 경로 중요

시장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재닛 옐런 의장이 금리인상에 대해 확정적 언급을 한 것은 2분기 성장률이 높게 나옴에 따라 금리인상 경로를 계획했다고 예상된다. 금리정책 및 재정정책은 경제정책 수용층이 시장에서 반응할 때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노출된 금리인상 경로가 의미를 부여받고 있다.



Q > 2분기 성장률 수출기여도 상대적으로 약해

2분기 성장률 발표를 계기로 Fed의 관심사가 정책목표인 물가와 고용지표가 개선된다면 목표가 아니라 관심사항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금리인상에 따라서 달러가치가 강세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Fed는 달러가치 움직임에 주목해야 한다.



Q > 미국 경기회복, 금리인상, 양면적 성격

미국 경제회복세이지만 신흥국의 상품수요처 역할에는 아직까지 미흡하다. 이에 대한 조율방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흥국의 경제안정과 금리인상에 따른 자금이탈의 현상에 신흥국이 정책적으로 반응한다면 미국의 금리인상을 앞당길 수 있지만 신흥국이 헤어나오지 못한다면 금리인상 시기가 미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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