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828_-_JTBC_라스트_이범수가_냉혈한이_될_수밖에_없던_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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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은지영 인턴기자] ‘라스트’ 이범수의 진짜 야심이 밝혀진다.

28일 종합편성채널 JTBC ‘라스트’측은 곽흥삼(이범수), 강세훈(이용우) 형제를 둘러싼 비밀이 드러날 것을 예고했다.

극 중 흥삼은 자신의 야망을 위해서라면 배신도 마다하지 않는 살벌한 모습들을 보여왔다. 고아라는 신분을 딛고 하나뿐인 동생마저 신분을 세탁해 외국으로 보낼 만큼 성공에 대한 열망이 남달랐던 그는 서열 1위다운 위용을 드러내온 상황이다.

28일 방송되는 ‘라스트’ 11회에서는 그의 뿌리 깊은 야심의 원천이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그동안 드라마 속에서 중요한 복선으로 사용된 흥삼의 LP판과 노래 ‘들장미’에 관한 사연 역시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다.

‘라스트’의 관계자는 “이번 주 방송을 통해 흥삼이 오랜 시간동안 숙원해온 계략이 윤곽을 나타낸다”며 “두 형제에게 어떤 사건이 있었던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본다면 더욱 짜릿하게 관전하실 수 있을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범수의 과거사가 밝혀질 ‘라스트’ 11회는 2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은지영 인턴기자 Jolie@
사진. 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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