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내수 소비재 성장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소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상해 지역의 소비 트랜드를 통해 국내기업이 나아갈 방향이 읽혀집니다.



임상국 현대증권 연구원은 "중국의 중산층 수요확대와 소비변화 등을 잘 활용한다면 국내기업들에게 중국은 기회의 땅"이라며 "한국 소비재 기업의 경우 중국보다 우수한 기술력과 한류 라는 문화적 자산가치를 적절히 활용하면 좋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임 연구원은 "따라서 중국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필수 소비재인 음식료, 화장품, 초기 성장단계에 있는 의류 시장에서 지속적인 브랜드 가치 창출과 입지 강화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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