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중국 증시 급락은 2015년 이후 이어진 중국 경기지표 둔화에도 상승세를 이어간 주식시장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악화되고 있는 실물 경기와 금융시장과의 괴리가 좁혀지고 있는 국면으로 파악되는 것입니다.



배성진 현대증권 연구원은 "최근 중국 증시 시가총액 급락을 감안할 경우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최근 중국 경기 둔화 우려 상당 부분이 반영된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배 연구원은 "이번 급락으로 단기간 시가총액이 약 3,000조원 감소한 점을 감안하면 향후 경기 부진 우려에 대한 여파는 상당 부분 반영된 것"이라며 "관건은 투자심리 안정에 따른 시장 변동성 완화"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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