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중국 상해종합증시 폭락과 함께 신흥국 통화지수는 올 들어서만 10.6% 하락하며 글로벌 자금 유출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위험변동성이 높아지는 시기일수록 투자자산의 포트폴리오를 리뷰하고 미 금리인상 이후를 대비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온수 현대증권 연구원은 "신흥국의 취약한 펀더멘털을 감안하더라도 최근 증시 급락은 과도한 측면이 있다"며 "최근 상황에서는 역발상 투자전략을 고려해보는 것도 방법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 연구원은 "투자의 대가들은 투자심리가 얼어붙을 때 기업의 펀더멘털에 집중해서 높은 수익을 거둔 바 있다"며 "다만 원자재 사이클과 동행하는 신흥국은 원자재 소비관련 신흥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투자회수기가 지연될 수 있다는 점은 고려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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