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이 최대 연 5%의 우대수익률을 제공하는 체크카드를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체크카드는 금리우대형인 ‘유안타 CMA+ 체크카드’와 생활할인형인 ‘유안타 Life+ 체크카드’ 2종류 입니다.



‘CMA+ 체크카드’는 CMA를 결제계좌로 쓰는 CMA 전용 체크카드로 기존 W-CMA의 기본수익률에 체크카드 월 이용실적에 따라 캐시백 형태로 우대수익률을 추가로 제공받습니다.



우대수익률은 결제계좌의 당월 CMA 잔고 중 당월 체크카드 사용금액에 해당하는 금액에 한해 연 +3%(월 10만원 이상~30만원 미만 사용시)에서 연 +5%(월 30만원 이상 사용시)입니다.



‘Life+ 체크카드’는 편의점에서 통신요금까지 다양한 생활밀착형 할인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드로 CMA계좌는 물론 위탁계좌에서도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이마트와 홈플러스, CU, GS25 등 대형마트와 편의점을 비롯해 스타벅스, 커피빈 등 주요 커피 전문점과 베이커리에서 10%의 할인을 받을 수 있고, 프로야구 온라인 예매와 소셜커머스 이용시 20%의 할인혜택이 제공됩니다.



이 밖에 CGV와 메가박스 등 영화관람시 2천원, 이통통신요금 2천원 할인 서비스도 제공됩니다.



체크카드 출시 기념으로 10월 31일까지 ‘CMA+ 카드’ 발급 고객에게는 연말까지 연 +2%의 추가수익률을 제공하고, 카드 발급 및 사용 고객 10명에겐 추첨을 통해 골드바(10g)도 증정합니다.



유안타증권 최성열 마케팅팀장은 “기존 카드사를 통해 발급했던 체크카드와 달리 증권사 고객에게 보다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지속전인 카드 상품 개발을 통해 고객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신용훈기자 sy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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