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은 20일 KC그린홀딩스에 대해 2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했다며 목표주가를 종전대비 20%내린 16,000원으로 하향조정하고 투자의견도 `매수`를 제시했습니다.

전용기 현대증권 연구원은 "KC코트렐은 2분기 흑자 달성이 유력했으나 환경플랜트에서 일회성 대규모 수선비용이 발생하면서 17억 영업적자를 기록했다"며 "이 영향으로 영업익은 예상치를 하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전 연구원은 "중국 진출 모멘텀은 다소 둔화됐지만 성장축이 환경서비스와 친환경 제조 분야로 이동해 이 두 분야만으로도 투자매력이 있다"며 "3분기부터는 환경플랜트 부문도 흑자전환기조로 접어들면서 실적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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