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을 걷는 선비’ 정규수, 이유비 위해 독약 먹었다…‘남다른 부성애’

[연예팀] ‘밤을 걷는 선비’ 정규수가 이유비를 위해 독약을 먹으며 남다른 부성애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8월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극본 장현주, 연출 이성준)에서는 음란서생이라 오해를 산 조양선(이유비)의 부친 조생(정규수)이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을 보였다.

노창선(김명곤)은 조생에게 반나절이 지나면 숨이 멎는 약을 주면서 “이 약을 먹으면 내가 꼭 자네의 여식을 살려낼 것이다”고 약조했다. 이에 조생은 “꼭 부탁한다”라며 망설임 없이 약을 삼키며 눈물을 글썽였다.

한편 ‘밤을 걷는 선비’는 남장을 하고 책쾌 일을 하며 살아가는 조양선이 음석골에 사는 신비로운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판타지 멜로 사극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MBC ‘밤을 걷는 선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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