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유인영, 진심 어린 종영소감…친필 메시지와 인증샷까지 ‘훈훈’

[연예팀] ‘가면’ 유인영이 진심어린 종영소감을 전했다.

7월29일 SBS 수목드라마 ‘가면’(극본 최호철, 연출 부성철)에 최미연 역으로 출연중인 유인영이 종영을 앞두고, 감사한 마음을 담은 친필 메시지와 훈훈한 인증샷으로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종영소감이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유인영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그간 ‘가면’과 극중 배역인 최미연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유인영이 직접 작성한 것이다.

유인영이 들고있는 스케치북에는 “요즘 착한 역을 맡아달라는, 극중에서 그만 죽어달라는…그 외에 응원해 주시는 글들 보면 정말 힘이 나고 행복해요. 좋은 연기 보여드릴게요. 감사합니다”라며 애정이 듬뿍 담긴 글이 적혀있어 절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민석훈(연정훈)을 향한 최미연의 집착이 더해지는 가운데, 과연 민석훈의 진짜 마음을 차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면’은 30일 오후 10시, 2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사진출처: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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