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로 자가격리 됐던 6,895명 가운데 3,998명에게 생계비 25억여원을 지원합니다.

서울시는 또, 나머지 자가격리자들에 대해서도 가구원 수와 자가격리조치를 이행했는지 등을 조사해 긴급생계비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메르스 통합정보시스템(PHIS)에 등재된 자가격리자는 긴급복지지원법에 따라 1인 가구 40만 9천원, 4인 가구 110만 5천600원 등 가구원 수에 따라 긴급생계비를 차등 지원받습니다.

서울시는 35번째 메르스 환자가 참석했던 개포동 재건축조합 총회에 갔다가 자가격리된 사람 가운데 서울에 사는 1,298명도 긴급생계비를 받는다고 덧붙였습니다.


엄수영기자 bora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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