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최지우, 이서진-옥택연에게 “꽃다발 가지러 갈래”…‘진땀’
[연예팀] ‘삼시세끼’ 최지우가 오랜만에 만난 이서진과 옥택연에게 짓궂은 장난을 했다.

7월17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 편 10회에서는 게스트로 안방마님 배우 최지우가 등장했다.

이날 최지우는 반갑게 ‘삼시세끼’ 멤버들과 인사를 나눈 뒤 집을 둘러보더니 갑자기 “나 수수밭에 갈래”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나도 수수밭에 가면 꽃다발이 있지 않을까? 나도 꽃다발 받을래”라고 장난을 쳤고, 이를 들은 이서진은 “너무 꽁꽁 숨겨서 어디있는지 우리도 모른다”며 “지금 거기 나갔다가 괜히 똥 밟을 수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4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삼시세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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