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투자의 아침]



모닝전략

출연: 박병창 교보증권 광화문 지점장





6월 동시만기와 미국 FOMC 회의가 종료되며 반등하는 모습이다. 남은 것은 메르스와 그리스의 불확실성이다. 그리스 불확실성으로 외국인이 약 1조 원 정도 매도 후 관망하고 있어 반등하고 있다.



차트상 2,050포인트 지지를 하고 향후 실적시즌 모멘텀이 반영됐을 경우 추세 상승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 특징은 화학, 증권, 인터넷 업종이 상승을 견인했다는 것이다. 또한 제약, 바이오의 초강세는 지속되고 있으며 실적시즌에 임박하며 종목 차별화가 심화됐다.



해외 주요국 시장에서 불확실성으로 남은 것은 그리스지만 국내 시장에서 불확실성으로 남은 것은 메르스로 인한 내수 기업의 실적에 대한 우려다. 해외 주요국 시장은 글로벌 경기지표를 바탕으로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시장은 단기적으로 2분기 실적에 따라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금리인하를 하고 추경편성을 한다는 것은 시장에 돈을 공급해서 유동성을 보강한다는 것이다. 이는 시장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다시 한 번 강한 상승의 계기를 마련해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유로존의 경기 호전이 나타난다면 중국 경기가 동행하며 유로화, 위안화의 강세로 달러는 약세를 보이게 된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은 유동성을 회수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즉, 유로존과 중국의 경기회복이 병행되면서 국내의 경기가 좋아지는 모습이 맞물려야 경기민감주, 수출주 대세의 흐름이 나타날 것이다. 2015년 외국인 수급은 5월 말까지 9조 5,000억 원 정도 순매수했다.



6월 조정을 보이는 동안에는 1조 원 정도 순매도했다. 그리스의 불확실성이 제거된 이후 외국인의 추가적인 매도가 없다면 국내 시장은 추경편성과 금리인하, 실적시즌과 연결되면서 상승할 것이다.



코스피 관심주는 CJ, CJ제일제당, SK이노베이션, 아세아시멘트, 코스닥은 인바디, 뷰웍스, 네오팜, 바텍, 다음카카오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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