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여친클럽’ 류화영, 핑크 드레스 입고 여신 자태…‘러블리’

[연예팀] ‘구여친클럽’ 류화영이 화사하고 귀여운 핑크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6월5일 tvN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극본 이진매, 연출 권석장)에서 여우같은 구여친 라라로 출연중인 류화영이 귀엽고 깜찍한 핑크색 들러리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은 ‘구여친클럽’ 촬영 현장에서 튜브탑의 핑크색 드레스에 레이스 망토를 두르고, 머리에 화관을 쓴 채 귀엽고 사랑스런 포즈와 표정을 짓고 있다. 러블리한 의상만큼이나 생기 넘치는 고운 피부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손을 뺨에 가져다 댄 사진에서는 귀여움을, 잔잔한 미소를 띈 모습에서는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엿 볼 수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구여친클럽’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웰메이드 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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