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6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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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7일부터 스마트폰 갤럭시S6 엣지의 아이언맨 에디션을 예약 판매한다. 국내에선 1000대만 판매한다. 제품 뒷면에 아이언맨 마스크와 함께 1부터 1000까지 한정판 일련번호가 각인돼있다.

저장용량은 64기가바이트(GB)이며 판매가는 119만9000원. 삼성전자 온라인 스토어에서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아이언맨의 상징인 아크 원자로가 그려진 무선 충전기와 삼성 정품 클리어 커버가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돼있다.

갤럭시S6엣지 아이언맨 에디션 예약판매 소식에 네티즌들은 '갤S6 아이언맨, 1000대면 금방 다 팔리겠네', '갤S6 아이언맨, 아이언맨 안 좋아하는데 이건 갖고싶다', '갤S6 아이언맨, 충전기만 따로 안파나?', '갤S6 아이언맨, 뒷면이 너무 촌스럽다' 등의 반응이 잇따랐다.

임지혜 한경닷컴 인턴기자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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