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도 빛나는 몸매를 위한 조건

[라이프팀] 중년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외모와 몸매를 유지하는 스타들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탄력 있는 몸매는 젊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40대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반사판 없이 촬영하거나 젊은 남자 스타들의 이상형으로 꼽히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아름다운 외모는 거저 얻어지는 게 아니다.

나이보다 탄력 있는 몸매는 꾸준한 관리를 통해 완성되는 것. ‘나도 저런 몸매를 갖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자신의 생활습관을 체크해보자.

✓ 식습관 체크하기
나이가 들어도 빛나는 몸매를 위한 조건

자신이 먹는 음식을 체크해보자. 한 여자배우는 어느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몸매 관리 비법으로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피부에도 좋고 날씬한 몸매를 만들어주는 대표적인 식품으로 쌀이나 보리, 콩 등의 통곡물과 시금치, 케일 등의 잎채소가 있다. 통곡물에는 비타민B와 섬유질, 단백질이 풍부하고 잎채소에는 섬유질이 풍부해 두 가지를 섞어 스무디나 주스로 만들어 섭취해주면 좋다.

다이어트 TIP 과일의 경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파인애플이나 망고는 당도가 높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말린 과일의 경우에도 생과일보다 열량이 높기 때문에 딸기나 블루베리 등 열량이 낮은 생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 기본자세를 똑바로 하기
나이가 들어도 빛나는 몸매를 위한 조건

기본적인 자세들은 체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잘못된 자세는 고쳐주는 게 좋다. 의자에 앉아있을 때 자신의 등이 굽어있지는 않은지 양 다리를 꼬지는 않았는지 체크해보자.

걸을 때는 가슴과 어깨를 쫙 펴고 턱을 뒤로 넣어주는 것이 좋으며 가방을 들 때도 한쪽 어깨만 사용하기보다는 양쪽 어깨를 번갈아 가며 드는 것이 몸매의 균형을 잡아준다. 또한 앉을 때 양쪽 다리는 꼬지 않고 붙여서 앉는 것이 좋다. 척추교정과 함께 날씬한 다리가 완성된다.

다이어트 TIP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다리를 최대한 붙인다. 양쪽 다리를 앞으로 쭉 뻗고 종아리 위해 무거운 물건을 올린 상태로 있으면 다리에 힘이 들어가 다리 살을 빼는 데 효과를 볼 수 있다.

✓ 체형 보조기구 이용
나이가 들어도 빛나는 몸매를 위한 조건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올바른 자세는 건강한 몸매를 위한 필수조건이다. 하지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게 힘들다면 체형을 교정해주는 기구를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시중에는 체형을 교정해주는 다양한 제품들이 있는데 이 중에서도 허리베개에 주목해보자. 가누다의 허리베개는 허리부터 골반까지 편안하게 감싸주고 골반 스틸 포인트 기법을 응용해 효과적으로 자세를 교정해준다.

특히 잠을 자거나 앉아서 업무를 볼 때, TV 시청 시, 운전할 때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쉽게 교정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사진제공: 티앤아이 가누다,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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