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성분’ 믿고 써도 좋은 오개닉 뷰티 아이템

[뷰티팀] 매일 가지각색의 뷰티 제품들에 둘러싸여 있는 여성들. 아기자기한 디자인에 눈을 뗄 수 없는 컬러는 물론이고 매혹적인 향기까지 화장품은 더 많이 가지고 싶은 물건이며 친근하기만 한 존재다.

하지만 그 수많은 제품들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의문을 갖는 사람은 드물다. 화학성분과 인공향료, 색소 뒤범벅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외면하곤 한다.

어린 피부를 오랫동안 유지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뷰티 제품들을 사용하고 있다면 믿을 수 있는 원료로 만들어졌는지 따져보는 것이 우선이다. 투명한 성분으로 신뢰감을 얻고 있는 뷰티 아이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피부에 직접 닿는 화장품
‘투명한 성분’ 믿고 써도 좋은 오개닉 뷰티 아이템

진화하는 소비자들은 이제 제품의 성분까지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세심하게 관찰한다. 특히 피부에 직접 바르고 흡수되는 화장품의 경우에는 더욱 까다로운 잣대를 들이댈 수밖에 없다.

스킨케어 제품의 40% 이상은 피부에 그대로 흡수된다. 건강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위해 사용하는 화장품이 출처를 알 수 없는 화학물질 덩어리라면 어떨까.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만을 고집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최근에는 철저한 공정을 거친 유기농 화장품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아기가 먹어도 괜찮다고 할 만큼 그 안전성이 철저히 입증된 오개닉 화장품으로 피부에 진정한 영양을 공급해보자. 자연에서 얻은 순수한 원료가 당신의 예민한 피부를 지켜줄 것이다.

▶체내로 바로 호흡하는 아로마 캔들
‘투명한 성분’ 믿고 써도 좋은 오개닉 뷰티 아이템

예쁜 디자인과 다양한 컬러, 달콤한 향기의 아로마 캔들은 구매욕을 자극하는 제품 가운데 하나다.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로도 흔히 주고받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하지만 무심코 고른 캔들 하나가 건강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석유계 파라핀 원료로 만들어진 캔들은 연소과정에서 발암물질을 발생시켜 체내로 바로 호흡하면 건강에 치명적인 위협을 가할 수 있다.

최근 캔들 원료로 각광받는 것은 단연 천연 비즈왁스다. 비즈 왁스는 벌집에서 추출한 프리미엄 원료로 완벽한 자연을 재현한다. 또한 인공합성향료가 전혀 포함되지 않은 천연 에센셜 오일을 사용해 향이 더욱 풍부하다.

▶믿을 수 있는 제품, 어디서 고를까
‘투명한 성분’ 믿고 써도 좋은 오개닉 뷰티 아이템

아로마 캔들 프렌차이즈 퀸비캔들은 피부치유와 정신치유를 동시에 선사하는 안전하고 깨끗한 제품만을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천연캔들을 필두로 식물 추출 원료와 천연 오일을 블랜딩한 디퓨저와 올리브 추출물을 60%이상 함유한 핸드메이드 비누 등 자연을 담은 다양한 뷰티 아이템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근 에스테틱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마사지 캔들은 퀸비캔들을 대표하는 제품이다. 전신에 마사지 오일로 활용 가능한 캔들이라는 신선한 콘셉트로 피부에는 촉촉한 보습을 지친 몸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사진출처: 퀸비캔들, 향기가게,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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