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맘’ 지현우, 오프더레코드 사진 대 방출…‘훈훈한 미소’

[연예팀] 배우 지현우의 매력 가득한 비하인드 컷이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5월4일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에서 열혈교사 박노아로 활약 중인 지현우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현우는 우월한 비주얼과 훈훈한 분위기를 과시했다. 그는 거울을 보며 머리를 다듬는가 하면 주위를 환하게 만드는 미소 3종 세트를 선보여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극중 지현우는 매회 남다른 허당기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자신을 위해 청탁까지 감행한 판사아버지와 사학 비리로 고통 받는 학생들을 위해 점점 듬직한 교사로 성장, 안방극장에 통쾌함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촬영 관계자는 “지현우가 촬영장에서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 그게 박노아 캐릭터에 완벽 몰입할 수 있었던 비결이지 않을까 싶다”며 “촬영이 막바지에 다다를수록 지현우도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종영까지 단 2회만이 남은 ‘앵그리맘’은 6일 오후 10시 15회가 방송 된다. (사진제공: B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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