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웰페어(대표 김상용/090850)가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증가한 28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동안 매출은 15% 증가한 104억원, 당기순익은 21% 늘어난 22억원을 올렸다. 온라인 거래액도 전 분기 대비 31%가 증가한 775억 원을 달성했다.





회사 측은 “2013년 12월 코스닥시장 상장 후 분기 매출로는 100억 원을 최초로 돌파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고, 분기 영업이익은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해 성장성과 함께 수익성 측면에서도 좋은 지표를 나타내면서 복지플랫폼 사업자로서 강점이 부각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지웰페어는 올해 1분기에 넷마블게임즈, 대구은행 등 80여 개 기업ㆍ기관을 신규로 수주하면서 복지서비스 위탁기업수가 1,000개사를 돌파했고, 고객 혜택과 상품 구성을 대폭 강화해 복지플랫폼의 커머스 경쟁력을 높인 것이 주요인이라고 설명했다.





김상용 이지웰페어 대표이사는 “국내 복지서비스 시장에서 확고한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한 선택적복지 사업의 견고한 성장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30% 가까이 증가한 점이 괄목할 만하다”며 “지난해 중국 등 해외 역직구 시장 개척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한 글로벌 사업부문이 본격 진행되는 만큼 하반기에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박정윤기자 j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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