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우지원-현주엽, 1대 1 농구 매치…레전드 맞대결 ‘기대감UP’

[연예팀] ‘예체능’ 우지원과 현주엽이 1대 1 농구 매치를 펼친다.

4월14일 방송될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농구 레전드 스타들이 총출동, 2주년 농구 레전드 특집 ‘Again 1995’ 연고전 리턴즈’를 개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우지원과 현주엽은 경기 시작 전 펼쳐진 농구 1대 1 매치 업에서 여전한 라이벌임을 입증하며 날카로운 신경전을 벌였다.

이날 우지원은 현주엽을 향해 “살 좀 빼”라며 거침없이 공격했고, 현주엽 또한 맞받아치며 “우지원은 존재감이 없다”며 디스 발언을 서슴치 않으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어 둘의 신경전은 경기에서도 지속됐다. 1대 1 매치업 경기에서 선 공격 깃발을 얻은 우지원은 골대를 향해 거침없이 나아갔다. 하지만 선수 시절보다도 훨씬 거대해진 현주엽의 압박 수비에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뒤로 밀려난 것. 우지원은 더욱 거대한 현주엽의 수비를 뚫기 위해 현란한 스텝으로 거침없이 앞으로 밀치며 현역 시절 못지 않은 기량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냉장고를 부탁해’ 강예원 “키스 보다 깨무는 게 좋아”
▶ ‘비정상회담’ 타쿠야 “일본, 이제 소매 접기가 화제”
▶ ‘힐링캠프’ 김태원 “오랜 공황장애…15년째 약 먹고 있어”
▶ [포토] 박신혜 '키스를 부르는 입술~'
▶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43년 대가 이연복 꺾고 승리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