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탄생’ 홍지민 부부, 막바지 출산 준비 모습 공개

[연예팀] ‘엄마의 탄생’ 홍지민 부부가 막바지 출산 준비 모습을 공개한다.

4월15일 방송될 KBS1 ‘엄마의 탄생’에서는 본격적으로 출산 준비에 돌입한 홍지민 부부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도로시(태명) 탄생을 눈앞에 둔 홍지민 부부가 라마즈 호흡법 및 가슴 마사지 방법 등 순산을 위한 출산 준비 교육을 들으러 전문 선생님을 찾아갔다.

교육이 시작되기 전 홍지민 부부는 또 다른 예비 부모들을 만나 아이에 대한 이야기로 공감대를 나눴고, 모두가 아이의 탄생을 눈앞에 두고 있는 만큼 서로의 사연을 이해하며 즐거운 대화를 이어갔다.

본격적인 수업이 시작되자 먼저 가슴 마사지 교육을 받기 시작한 세 쌍의 부부들은 가슴 모형의 조끼 때문에 모두들 얼굴이 빨개지고 말았다. 하지만 부끄러움도 잠시, 홍지민의 남편은 이내 진지한 태도로 수업에 임해 홍지민을 뿌듯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엄마의 탄생’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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