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내일(27일)부터 스마트워치인 `LG 워치 어베인 LTE`를 LG유플러스 전용으로 국내 시장에 내놓습니다.



이달 초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모바일 전시회(MWC 2015)에서 첫 선을 보였던 `워치 어베인`은 스마트폰 없이도 음성 통화와 문자 송수신이 가능합니다.



또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비롯해 편의점과 영화관 등 전국 5만여 곳에서 돈이나 신용카드 대신 결제가 가능합니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거리 제한 없이 일반 무전기처럼 다자간 대화가 가능하도록 다음달 중 `워치 어베인`에 무전기 기능도 적용할 예정입니다.



가격은 65만 원으로, LG유플러스의 스마트워치 요금제에 가입하면 월 만 원에 음성통화 50분과 문자메시지 250건, 데이터 250MB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임원식기자 ry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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