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갤럭시 S6와 엣지의 가장 돋보이는 점은 디자인입니다.



외신들도 일제히 디자인에 주목하며 “가장 아름다운 폰”이라는 호평을 쏟아냈고 국내 증권가는 출하량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한국경제 TV 신선미입니다.





<기자>



삼성의 스마트폰 역량이 총 집결됐다는 평가를 받는 갤럭시 S6와 엣지.





외신들은 우선 고급스런 디자인에 뜨겁게 반응했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은 “하드웨어에서 삼성의 신뢰를 느꼈고, 소프트웨어에선 삼성의 노력을 보았다”고 평가했습니다.





특히 “S6와 S6 엣지는 삼성이 지금까지 만든 가장 아름다운 폰”이라고 치켜세웠습니다.





미국 IT 전문매체 슬래시기어(Slashgear) 또한 "이제 우리는 삼성을 지구상에서 가장 엣지있는 스마트폰 제조사라고 칭할 수 있다"고 호평했습니다.





CNN은 “두 갤럭시 폰의 디자인이 전작보다 향상됐다”고 짚으면서 특히 자체 결제 기능인 삼성페이에 주목했습니다.





애플 페이와 구글 월렛과는 달리 전통적인 마그네틱 리더로 작동할 수 있어, 삼성페이가 소비자와 비즈니스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란 평가입니다.





국내 증권가 또한 갤럭시S6와 엣지가 전작들과 차별성이 분명하다며 출하량을 잇달아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날 삼성전자는 갤럭시S6 효과로 20여일 만에 장중 140만원을 회복.





전 거래일보다 6만 6천원 오른 142만 3천원에 마감했습니다.





한국경제 TV 신선미입니다.


신선미기자 ss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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