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아키히사 한국토요타 사장이 "올해가 친환경자동차 시장의 구조 변화를 촉진하는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오늘 잠실 롯데월드몰 커넥트 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서 넘버 원 하이브리드 브랜드의 자리를 유지하기 위해 풀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조기에 구축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도요타는 4월 프리우스 브이를 시작으로 올해 가격경쟁력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를 늘려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을 전체의 40%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이와함께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브랜드`가 되겠다는 `비전 2020`을 발표했습니다.



비전 달성을 위한 전략으로는 `가슴 두근거리는` 제품 라인업 구축,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고객만족 실현, 서비스 경쟁력 확보 등을 제시했습니다.



올해 판매목표는 도요타 7천700대, 렉서스 7천100대 등 총 1만4천800대로 잡았습니다. 이는 지난해보 10% 정도 늘어난 수준입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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