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 산체 / 벌이)





삼시세끼 산체 라이벌 벌이 등장...`손호준을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





지난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에서는 새로운 가족으로 고양이 `벌이`가 첫 등장했다.





이날 유해진은 벌이를 보고 "어머, 저기 누가 있네?"라며 고양이를 발견하고 이름을 지어줬다.





유해진은 “왜 고양이 이름은 다 ‘나비’냐"라며 "나는 벌이라고 지었다"라고 벌이라는 이름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손호준은 산체 만큼 벌이도 귀여워했고, 이후 산체와 벌이는 잠자는 손호준 위에서까지 쟁탈전을 벌이기 시작했다.





한편 벌이가 등장한 ‘삼시세끼 어촌편’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 1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방송화면캡쳐)


임종화기자 lim8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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