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전격 캐스팅…고아성 언니役

[연예팀] 배우 공승연이 ‘풍문으로 들었소’에 합류한다.

2월1일 공승연 소속사 유코컴퍼니 측은 “공승연이 SBS 새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에 전격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극중 공승연은 평범한 가정의 첫째 딸로 태어나 아나운서를 꿈꾸는 서누리 역을 맡았다. 서누리는 동생인 서봄(고아성)이 상류층집에서 모욕 당하는 걸 알면서도 그 집 덕을 봐서라도 출세를 꿈꾸는 강한 캐릭터다.

공승연은 소속사를 통해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감독님, 작가님께 감사드린다”며 “힘차게 드라마 촬영에 매진할 테니 응원해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승연 외에도 배우 유호정, 이준, 유준상, 고아성 등이 출연을 확정지은 ‘풍문으로 들었소’는 이달 23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유코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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