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누다, “공군 장병들의 숙면을 책임진다” 기능성베개 위문품으로 전달 화제

[라이프팀] 2012년부터 매년 12월이면 공군 장병들을 위해 위문품을 기증하여 온 티앤아이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12월10일 공군본부를 방문하여 프리미엄 가누다 견인베개 80세트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가누다는 두개천골요법(CST)이라는 고급 물리치료기법을 베개에 접목하여 수면의 질에 대한 중요성을 환기시키며 기능성 베개 시장을 새롭게 개척한 티앤아이의 기능성 베개 브랜드다.

매년 공군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유영호 대표는 “일반 사람이 생각하기에 공군은 쉬운 보직이라고 생각하나 공군의 경우 최첨단 항공기와 장비를 운영하며 항상 24시간 출동 태세를 갖추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발생되는 많은 스트레스로 인해 수면의 질이 떨어질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며 “깊은 숙면을 통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주는 가누다 베개를 기증함으로써 장병들에게 자그마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가누다 관계자는 “가누다는 대한 물리치료사협회 인증 및 미국 FDA 유럽 CE 인증, 국내외 특허 획득을 통해 2015년 해외 시장 진출의 준비를 마친 상태”라며 “두개천골요법(CVT)을 적용한 프리미엄 정형베개CV4, 골반베개, 다리베개를 선보이며 2015년도에도 기능성 베개 시장을 넘어 수면 문화의 혁신을 통한 온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진제공: 가누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스마트폰 중독, 치질 유발할 수 있다?
▶ 직장인, 이직 선택 기준 1위는?…‘업무환경’
▶ 우리가 몰랐던 ‘맥주’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
▶ ‘신촌 산타마을’ 추가모집도 10분 만에 매진
▶ ‘수능 후 성형의식’ 설문, 49.1% ‘해야 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