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모르는 엔低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1년3개월 만에 장중 달러당 1120원(마감가 1117원20전)을 돌파했다. 엔저(低)는 더 가팔라져 원·엔 환율은 2008년 3월 이후 최저치(100엔당 919원77전)까지 내렸다. 서울 외환은행 본점에서 딜러들이 시황을 확인하고 있다.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