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3개월 만에 출근한 김승연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3일 오후 2년3개월 만에 서울 장교동 한화 본사에 출근했다. 비교적 건강한 모습인 김 회장은 퇴근길에 만난 기자들이 삼성과의 빅딜 소감을 묻자 “기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고 답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m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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