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유머] 납세자 - Taxpayer

A couple of weeks after hearing a sermon on Psalms 51:2-4(knowing my own hidden secrets) and Psalms 52:3-4(lies and deceit), a man wrote the following letters to the tax office:“I have been unable to sleep, knowing that I have cheated on my income tax. I understated my taxable income, and have enclosed a check for $160.00. If I still can’t sleep, I will send the rest.”

성경의 시편 51:2-4(내가 나의 죄과를 아오니)와 시편 52:3-4(의를 말함보다 거짓을 사랑하는 도다)에 관한 설교를 들은 지 두어 주가 지나자 한 남자는 세무당국에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냈다. “소득을 거짓 신고한 사실이 마음에 걸려 통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과세대상 소득을 축소 신고했으므로 160달러를 동봉해 보냅니다. 이렇게 하고 나서도 잠을 이룰 수 없으면 남은 금액도 보내겠습니다.”

*understate: (수 따위를) 적게 말하다
*taxable income: 과세대상 소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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