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출판 아람(대표 이병수)은 오는 11월6일부터 9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15회 대구베이비&키즈페어에 참가해 꼬꼬마 한글이를 선보인다. 꼬꼬마 한글이는 영유아의 습성에서 착안. 영유아가 일상 대화나 동요, 동시, 동화 등을 잘 듣고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추어 제작되었다.

영유아기는 급격한 언어발달이 이루어지는 시기로 이때 형성된 언어능력과 언어습관은 언어기술 자체의 발달뿐 아니라 다른 영역의 발달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언 어는 다양한 정보를 획득하기 위한 수단인 동시 타인과의 갈등을 해결하는 수단으로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때문에 언어발달의 결정적 시기인 영유아기 동안 언어 발달에 적합한 교육 프로그램의 제공은 무엇보다 강조되고 있는 현실이다.

그 동안 대부분의 영유아들은 자연스럽게 형성된 문화적 환경 내에서 언어를 발달시켜왔는데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못하다는 연구 결과가 따른다. 확실한 지도와 프로그램으로 영유아들을 안내함으로써 내제되어 있는 언어능력을 최대화할 수 있다.

영유아는 성장하고 생활하면서 듣게 되는 다양한 말소리를 통해 말을 배우기 때문에 듣기는 언어 습득의 가장 기본이 된다.

꼬꼬마 한글이의 상세한 내용은 “제 15회 대구베이비&키즈페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번 전시는 콤비 보행기 경주대회, 혜림원 미혼모돕기 경매, 맘스스토리 산모교실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 될 예정이며 한국경제 LIVE채널(live.hankyung.com, 02-3277-9813)에서 실시간 생중계된다.
[실시간 생중계] "제15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 도서출판 아람에서 출간한 '꼬꼬마 한글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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