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누다가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 그 특징은?

[서혜민 기자] 고급 치료 기술은 안방에서 편안히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러한 바람을 실현시켜준 이가 바로 가누다 개발자 김희수 소장이다.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4 대한민국우수상품전’에 참가한 가누다는 정형베개, 견인베개, 가누다냅에 이어 새롭게 개발된 신제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기존에는 경추를 중심으로 몸의 자생 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베개 제품들이 주를 이뤘던 반면 이번에 소개된 신제품으로는 경추 뿐만 아니라 다리, 골반을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 등장했다.

기존 기능성베개에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정형베개는 목덜미선 지압부가 상부경추를 지지해주고 근육을 이완해주기 때문에 목디스크나 수면장애를 겪고 있는 이들에게 효과적이다. 또한 CV4를 강화해 빠른 뇌파 안정과 뇌척수액 순환 유도로 코골이, 부종, 불면증 등을 개선할 수 있다.
가누다가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 그 특징은?

골반베개와 골반냅은 허리와 골반 중심인 천골까지 지지해준다. 이 두 제품은 천골안치부와 천골스틸 포인트 자극부에 허리를 대고 사용하는 것으로서 허리의 바른 자세를 유도하고 CST의 천골 스틸 포인트를 응용해 체액순환을 돕는다. 김소장은 골반냅은 딱딱하기 때문에 하루에 1시간 이상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다리와 발의 외회전을 방지하여 발과 다리, 골반의 비틀림과 변형을 바로잡아줄 수 있는 ‘다리베개’는 다리가 잘 붓는 임산부나 오랫동안 서서 일하는 직업을 가진 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이다. 다리와 발목을 심장보다 높게 올려주면서 CST의 발목 스틸 포인트 유도 기법을 적용하여 골반, 다리, 발의 자세 위치 변화를 회복시켜 주는데 도움을 준다.

가누다 관계자는 “하루 30분 가누다베개와 골반냅, 다리베개를 같이 사용하는 ‘가누다 타임’을 가진다면 서서히 부드럽게 근막과 연부 조직이 제자리를 찾아갈 수 있게 몸이 반응하여 스트레스와 과로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삶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가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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