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의 비결로 떠오른 세 가지는 무엇?!

[서혜민 기자] 누군들 오래 살고 싶지 않을까.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그저 오래 사는 것만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다.

몇몇 TV프로그램에서도 장수에 관한 이야기를 심심찮게 다룬다. 장수마을에 사는 노인들에게 듣는 장수의 비결은 가지각색이다. 어떤 이는 편안한 마음가짐을 꼽기도 하고 자신만의 건강식을 소개하기도 한다.

먼저 장수와 첫 번째로 관련된 것은 음식. 적당한 소식과 함께 건강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한 건강 프로그램에 등장한 96세의 할아버지는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넘치는 힘을 자랑했는데 그 비결로 구수한 맛과 든든함을 겸비한 ‘율무 선식’을 꼽았다. 할아버지 부부가 공개한 율무 선식은 율무와 토종꿀, 검은콩, 검은깨 등이 들어간 건강식이다.
장수의 비결로 떠오른 세 가지는 무엇?!

두 번째로는 최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는 것.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에는 32년까지도 이르게 노화가 진행된다.

평범한 삶을 살았던 사람들에 비해 수많은 사업적 어려움과 고민에 시달렸던 성공한 사람들의 죽음이 약 5년 정도 빠른 것도 바로 이유에서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기쁘고 편안한 마음가짐을 늘 가지고 있어야 장수할 수 있다.

세 번째로는 인생의 1/3을 차지하는 수면. 인간은 수면 중 하루에 쌓인 피로를 날리고 원기회복을 한다. 건강한 수면 상태를 위해서는 ‘가누다’와 같은 도수치료기법과 인체공학이 결합한 과학적인 기능성베개를 사용하는 등 수면 환경을 다시 한 번 점검해보는 것이 좋다.
장수의 비결로 떠오른 세 가지는 무엇?!

실제로 우리나라 국민 중 74%가 ‘몸에 맞지 않는 베개 사용으로 불편함을 겪었다‘는 연구 결과로 보아 심신을 치유하는 수면은 고사하고 그 자체만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능성베개 가누다 관계자는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 베개를 베는 것은 잠자리를 더욱 불편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꼽힌다”며 “피곤한 상태에서 곯아떨어지더라도 다음 날 목이 뻐근하거나 잠을 푹 잔 것 같지 않은 느낌이 든다면 기능성베개로 몸의 자생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가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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