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누다(KANUDA)” 떠오르는 건강의 해답 ‘두개천골요법’을 적용시킨 똑똑한 베개

[라이프팀] 한국인들은 약 처방에 상당히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가벼운 감기나 일상적인 두통에 여러 가지 내복약을 처방받아 거르지 않고 꼬박꼬박 복용하는 것.

병의원의 과잉 진료나 처방으로 의약품 남용 정도가 심각해짐에 따라 의약분업이 이뤄졌지만 아직도 외국에 비해 우리나라는 약을 복용하는 횟수가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하지만 몇몇 화학 의약품은 병을 고치기는커녕 몸을 차갑게 만들고 남용 시 부작용이 있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약에 대한 맹신을 떨치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자연스럽게 몸을 스스로 치유하는 것에 관심을 가진다. 습관적인 두통이나 몸의 통증을 없애기 위해 빠른 에너지 회복을 유도해줄 수 있도록 ‘가누다’와 같은 기능성베개로 몸의 ‘자생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가누다(KANUDA)” 떠오르는 건강의 해답 ‘두개천골요법’을 적용시킨 똑똑한 베개

현재 떠오르고 있는 요법 중 두개천골요법이라는 것이 있다. 일찍이 공황장애, 신경쇠약, 불면증 등 신경정신과 치료에 사용되고 있는 요법으로 인체의 뇌척수액과 체액순환을 정상화시켜 근육과 근막의 움직임을 더 부드럽게 해주며 신경전달 피드백을 원활하게 해준다.

머리를 보호하는 막은 머리 뒤쪽부터 척추와 골반, 꼬리뼈까지 연결되어 있다. 그러므로 머리를 보호하는 막에 손상이 생기면 몸 전체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것. 두개천골요법은 이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가누다(KANUDA)” 떠오르는 건강의 해답 ‘두개천골요법’을 적용시킨 똑똑한 베개

신경계, 골격계, 순환계, 소화계 등의 모든 생체 시스템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데에서 출발하는 두개천골요법은 손의 감각을 온전히 이용하는 수기 요법이다. 목덜미선 가압부를 자극하여 상부 목등뼈와 두개골 기저부를 이완시켜주고 압박한다.

근막의 리듬을 손의 감각으로 정확하게 읽어내야 하는 관리이기 때문에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된다.

특별한 이유 없이 습관적으로 두통에 시달릴 경우 목등뼈와 등뼈에 미세한 힘을 가하여 뇌척수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근육과 골격을 조화롭게 잡아주어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다. 이에 기타 약 복용이나 치료 없이 장기적으로 몸에 더 좋은 기법이다.

“가누다(KANUDA)” 떠오르는 건강의 해답 ‘두개천골요법’을 적용시킨 똑똑한 베개

기능성베개 ‘가누다’ 개발자 김희수 소장은 이러한 두개천골요법을 기능성베개에 접목해 주목을 받았다. 물리치료를 받지 않고 기능성베개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두개천골요법을 경험할 수 있는 것.

수면 중 머리와 뒷목을 부드럽게 자극하고 체액의 흐름을 원활히 해주는 가누다는 2012년 대한물리치료사협회로부터 신기술 인증을 받고 KCPBA 한국소비자선호도 조사 1위를 차지해 해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한 바 있다.

김희수 소장은 “어떤 질병이든지 생긴 후 약이나 기타 치료법으로 고치는 것보다 사전에 스스로 몸의 자생환경을 튼튼히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러한 현대인들의 고충을 해결하고자 오랜 세월의 연구 끝에 탄생한 가누다 기능성베개로 더 건강한 라이프를 선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사진제공: 가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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