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세 애도 물결, 동료 연예인부터 멘토 이은미까지···

[연예팀] 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고 권리세의 사망 소식에 많은 선후배, 동료 연예인들의 조문 행렬이 끊이지 않고 있다.

7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권리세의 빈소에는 김제동, 장미여관, 카라 허영지 박규리, 베스티, B1A4 신우 진영, 소년공화국 선우 민수, M.I.B 강남, 와썹 김나리, 박재민, 사유리 등의 발길이 이어졌다.

사고 당일부터 병원을 찾았던 이은미는 자신의 제자였던 권리세의 안타까운 죽음에 오열하며 애통해 한 것으로 알려져 보고 듣는 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이은미는 MBC ‘위대한 탄생’에서 권리세의 멘토를 맡아 인연을 맺었다.

또한 MBC ‘위대한 탄생’에 함께 출연했던 노지훈, 데이비드오, 이태권, 손진영, 백청강 등도 빈소가 차려지기 전 도착해 유족들을 위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 권리세의 발인은 9일 오전9시 빈소가 차려진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사진제공: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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