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시즌 시력교정수술, 개인맞춤형 ‘Z4라식’ 받아볼까?

[김희운 기자] 여름방학이 한창인 요즘, 대학생들은 취업준비, 학원수강, 여행, 아르바이트 등으로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내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요즘 대학생들 사이에서 통과의례처럼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라식, 라섹과 같은 시력교정술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생들은 시력교정술을 받기로 마음먹었다 하더라도 막상 어떤 수술을 받아야 할지를 생각하면 머리가 복잡해지기 마련이다. 수술 후 부작용이 심하다는 얘기도 들었고 어떤 수술법이 자신에게 적합한지를 스스로 판단하기는 어려운 까닭이다.

게다가 방학시즌 연례행사처럼 쏟아져 나오는 파격적인 금액의 이벤트에 현혹되거나 마음만 앞서 인터넷에 올라온 근거 없는 사례 등을 여과 없이 받아들이기 쉬워 혼란이 더해진다. 이에 방학시즌 시력교정술은 평소보다 더욱 보다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

부산밝은눈안과 관계자에 따르면 “사람마다 눈의 상태가 다르고 적합한 수술방법에도 차이가 있으므로 전문의와의 정확한 상담과 철저한 검사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맞는 수술법을 선택하고 검증된 병원에서 안전한 장비로 수술 받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조언했다.

특히 개인맞춤형 시력교정술의 대표 격인 ‘Z4 라식’은 스위스 Ziemer사의 2014년 최신 팸토레이저로 빠른 속도와 새로운 각막절삭방법인 Z컷 레이저로 각막을 절삭하고 정교한 플랩을 통해 더욱 빠르고 선명한 시력을 회복해 많은 이들에게서 각광받고 있다.

Z4라식은 펨토세컨레이저로 부드럽고 매끄러운 각막 플랩을 생성한다. 초정밀 사이즈 레이저 빔을 촘촘하게 조사해 시력을 교정하며, 세밀하고 정교한 3D 레이저 빔으로 매끄러운 플랩 생성각막 절편을 다시 제자리에 덮어주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라식은 각막에 얇은 뚜껑을 만들고 뚜껑을 살짝 열어 레이저를 이용해 시력을 교정하고 다시 절편을 덮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는 각막상피에 손상을 주지 않아 시술 후 통증이 적으며 시력회복이 빨라 수술 후 다음날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다만 각막절편을 만들 때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눈이 작거나 각막이 얇은 사람은 수술이 어렵고 수술 후 건조증이 다소 오래갈 수 있다. 외부 충격 시 각막편이 손상될 가능성이 있어 격렬한 운동을 즐기는 사람 등에게는 적합하지 않다는 단점도 있다.

그러나 기존라식의 단점을 보완한 Z4 라식은 원형 및 타원형의 절편생성과 눈 상태에 따른 사이드 컷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절삭면의 각도가 30~150도 까지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외부충격에 강하다. 이를 통해 다양하고 자유로운 형태로 절편을 제작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개개인의 눈 특성에 맞춤형 시력교정이 가능하다.

또한 기존 팸토세컨레이저보다 10~100배 빠른 속도로 1초당 5백만 펄스 이상의 레이저를 조사함으로써 수술오차 범위를 극소화, 나노줄 단위의 낮은 에너지를 사용해 열에 의한 손상이나 부작용을 줄였다. 때문에 Z4라식은 기존 라식에 비해 수술시간 지연과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낮아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시력을 회복할 수 있다.

한편 밝은눈안과는 뉴비쥬맥스, 크리스탈, iFS, 뉴아마리스750s 등의 다양한 첨단 레이저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시력교정전문안과로 개인별 맞춤수술이 가능해 주목받고 있다.

밝은눈안과 강남점은 강남역 랜드마크인 교보타워 내 15층에 위치해 있으며 부산점은 서면 메디컬스트리트(6월17일 이전, 부산진구 부전동 522-4 삼한골든뷰 4~6F, 부산은행 서면1번가지점 맞은편, 1층 스타벅스)에 위치해 지리적인 접근성 역시 큰 장점으로 꼽힌다.
(사진출처: 영화 ‘뉴욕 미니트’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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