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출신 톱모델 율라, 패션모델스쿨 모다랩 TSC 학과장으로 임명

[라이프팀] 러시아 출신의 톱모델 율라가 ‘모다랩 더 스타즈 컨텐츠 모델스쿨’의 학과장으로 임명됐다.

율라는 과거 디자이너 앙드레김의 눈에 띄어 모델로 데뷔해 이후 10여 년간 활동하며 서울, 부산 컬렉션, 프레타포르테 등 많은 패션쇼의 런웨이에 올랐다. 그는 수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패션으로 사람의 감성을 자극한다’는 뜻을 실천하기 위해 모다랩의 제의를 받아들였다고 했다.

특히 그는 패션모델의 목적은 자기 계발이며 자신의 자아를 완벽하게 실현하는 것이 모델로서의 궁극적 목표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그가 자아를 실현하는 방법은 모델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를 양성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다랩에는 온스타일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4’와 싸이의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모델 정하은, SBS수퍼모델 권은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3’과 M.net ‘댄싱9’에서 활약한 최한빛이 전속모델로 활동 중이다.

모다랩의 관계자는 “율라 영입으로 교수진이 한층 보강됐다”며 “모다랩 더 스타즈 컨텐츠 모델스쿨의 학생들을 위해 해외 오디션을 꾸준히 제공하고 학생들의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출처: 모다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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