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조건’ 박은지, 원형탈모 진단 “심각한 스트레스성”

MC겸 기상캐스터 박은지가 ‘인간의 조건’에 합류한 동시에 원형탈모를 고백해 눈길을 끈다.

8월9일 오후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피부 탈모 정복하기’ 첫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지는 피부나이가 20대 초중반으로 나타나 여자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샀지만 두피검사에서 원형탈모가 발견돼 놀라움을 자아낸 것.

방치할 경우 더욱 심한 탈모로 진행될 수 있다는 진단을 받게 된 그는 “원래 원형탈모를 갖고 있었다. 스트레스성인 것 같다”며 “이게 나아진 거다. 예전에는 머리카락이 너무 많이 빠져서 가발을 쓴 적도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 박은지, 원형탈모 정말 스트레스임” “인간의 조건 박은지, 탈모엔 콩이랑 두부가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 ‘인간의 조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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