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말고 결혼’ 연우진, 한그루 향한 마음에 상사병 걸렸다 ‘환청+환영’

[연예팀] ‘연애 말고 결혼’ 연우진이 한그루와 이별 후 상사병 증세를 보였다.

8월9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에서는 주장미(한그루)와 이별을 하게 된 공기태(연우진)가 환영과 환청에 시달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주장미는 공기태에게 “너 정말 최악이구나. 이 상황에서 넌 너만 생각해. 너희 어머니께 어떤 상처가 있었는지 너 몰라? 그런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난 한여름의 품에 안겨 있었다”며 차가운 말로 이별을 고했다.

이후 주장미를 만나기 전의 삶으로 돌아온 공기태는 자신의 집 현관 번호 키가 눌리는 소리를 듣고 기뻐했지만, 그 소리가 환청이라는 것을 깨닫고 아쉬워했다.

또 공기태는 어항을 청소할 때, 라면을 먹을 때, 샤워를 마친 후에도 주장미의 환영을 본 뒤 슬픔에 빠진 모습을 보였다. (사진출처: tvN ‘연애 말고 결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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