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독일 대표 다니엘 등장, 조용한 독설가로 촬영장 ‘술렁’
‘비정상회담’ 새로운 비정상 대표가 등장했다.

8월4일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영국 비정상 대표로 출연 중이던 제임스 후퍼 대신 새로운 출연자가 5회 녹화에 함께 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새로운 비정상 대표는 독일 출신으로, 등장하자마자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토론이 시작되자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와는 달리 거침없고 직설적인 발언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에 MC 성시경은 “이제는 기존의 G11 멤버들이 너무 익숙해져서 새로운 비정상 대표를 만나니까 진짜 외국인을 보는 것 같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새로운 비정상 대표의 정체와 함께 한 G11의 더욱 더 치열한 토론은 오늘(4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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