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꾼 일지’ 정일우-정윤호, 땡볕 아래 연기 몰입 ‘열정에 박수를’
‘야경꾼 일지’ 정일우와 정윤호의 2인 2색 더위 타파법이 공개됐다.

8월2일 MBC 새 월화드라마 ‘야경꾼 일지’(극본 유동윤 방지영, 연출 이주환) 제작진은 더위에 대처하는 정일우와 정윤호의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와 정윤호는 오후 2,3시 경의 불볕더위 속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정일우는 내리쬐는 햇빛을 아랑곳 하지 않고 감정을 잃지 않으며 연기에 몰입하는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정일우의 연기 열정을 지켜준 것은 바로 대형부채 그늘이었다.

다음 촬영을 위해 묵묵히 자세를 유지한 정윤호는 쏟아지는 땀에도 불구하고 햇빛을 오롯이 받아내며 무더위에 맞섰다. 정윤호는 촬영을 마친 뒤에는 함께 연기를 펼친 기산군 역의 김흥수와 함께 스태프가 만들어준 반사판 그늘에서 잠시 햇빛을 피하며 담소를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정일우는 귀신 보는 왕자 이린을 한층 더 매력적이게 만들기 그 어느 때보다 열혈적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연기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는 후문이다. 첫 사극 도전인 정윤호 역시 자신이 맡은 얼음무관 무석에 푹 빠져 연기에 매진하고 있음을 엿볼 수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4일 첫 방송될 ‘야경꾼 일지’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귀신을 부정하는 자와 귀신을 이용하려는 자, 그리고 귀신을 물리치려는 자, 세 개의 세력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경쾌한 감각으로 그려낸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사진제공: 래몽래인)

w스타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인터뷰] ‘명량’ 최민식, 어떤 영웅
▶ JYJ, 3년만의 완전체 “멤버 다 함께 할 수 있어 힘이 난다”
▶ [인터뷰] 핫펠트 예은, 익숙한 이름의 낯선 소리
▶ 윤보미 시구, 모두가 깜짝 놀란 완벽 시구···야구팬들 ‘환호’
▶ [인터뷰] ‘알앤비 뮤지션’ 태완, 그 이름값에 대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