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현이 영화 `명량` 관객 100만 명 돌파를 기념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정현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명량`. 개봉 이틀 째 관객 100만 명 돌파, 정씨 여인 여러분께 감사인사 드리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정현은 `명량`에서 왜군에 의해 가족을 모두 잃은 뒤 벙어리가 된 화포장의 딸 정씨 여인으로 출연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정현 `명량` 연기 잘 하던데" "이정현 `명량` 벙어리 연기 진짜 좋았다" "이정현 `명량` 대박이네 100만 명 돌파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CJ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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