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과 함께 달린다"…현대차, 송도서 모터 페스티벌 개최

[ 최유리 기자 ] 국내 최대의 도심 레이싱 축제인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이 4일부터 6일까지 인천 송도 국제업무지구에서 열린다.

현대자동차는 2014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에서 레이싱, 전시 및 체험, 이벤트 등 3가지 테마를 준비했다고 4일 밝혔다.

페스티벌의 메인 주제인 레이싱 부문에서는 2014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 1차전, 현대WRC팀 i20 랠리카 시범주행 등 도심 레이싱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특히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1차전에는 유재석, 정준하 등 국내 대표 주말 예능프로그램인 MBC '무한도전' 출연진들이 직접 출전한다.

전시 및 체험 테마에선 클래식카, 랠리카, 수소연료전지차등 자동차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볼 수 있는 차량 전시와 현장 이벤트 등이 마련됐다.

이벤트 존에는 포니, 스텔라 등 한국 자동차 역사를 대표하는 클래식카와 월드랠리챔피언십에 출전 중인 i20 랠리카, 투싼 ix 수소연료전지차,아반떼 아트카 등을 전시한다.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KSF 홈페이지(http://www.ksfrace.com)를 참고하면 된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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